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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매일 먹어도 건강에 좋은 식품
작성자 닥터발란스 (ip:)
  • 작성일 20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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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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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발란스가 알려드리는

 

매일 먹어도 건강에 좋은 식품

 





첫 번째. 코코넛 오일




미국 임상영양 저널(The 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올리브 오일을 섭취한 사람들보다 코코넛 오일을 섭취한 사람들의 체중과 뱃살이 

더 빠르게 빠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코코넛 오일에 든 중간 사슬 지방은 흡수가 빨라

몸에 지방이 축적될 시간 없이 바로 간으로 전달 돼 에너지로 전환됩니다.

또한 이런 과정에서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됩니다.

 





두 번째. 달걀




달걀 2개에는 하루 필요량의 영양소가 반 이상이 들어있고, 신체의 세포막을 만드는 데

 꼭 필요한 영양소인 콜린이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아침에 탄수화물이 많이 든 음식을

 먹는 사람에 비해 달걀을 먹는 사람이 더 쉽게 살을 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세 번째. 껍질 째 먹는 사과




섬유질 하루 섭취량을 10g 늘리면 내장지방을 3.7%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중간 크기의 사과 한 개는 열량이 100칼로리에 섬유질이 4.5g이나 들어있습니다.

특히 운동과 함께 사과를 껍질 째 먹은 사람들은 내장지방이 7.4%나 감소했습니다.

사과는 껍질에 항산화제 등 영양소가 많이 들어있는 과일 중 하나입니다.

 





네 번째. 아보카도




아보카도를 으깬 것에 양파, 토마토, 고추를 섞어 만든 멕시코 요리인 과카몰리는

공복감을 없애는 데 효과적인 건강식으로 꼽힙니다. 점심 때 아보카도 반쪽을

곁들여 먹은 사람은 식탐이 40% 줄어들었다는 연구가 있습니다.

 





다섯 번째. 상추




단일불포화지방을 3g 이하로 케일, 시금치, 상추 등 잎채소와 같이 먹으면

채소의 카로티노이드를 섭취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카로티노이드는 암이나 심장병, 만성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성분입니다.

 





여섯 번째. 계피




다른 식품에 첨가하면 영양을 높여주는 효과가 있는데, 계피에 들어있는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은 인슐린 민감성을 향상시키고 이에 따라 우리 몸이 지방을 저장하고

 공복감을 조절하는 능력을 개선시켜줍니다. 또한, 탄수화물이 많이 든 음식에 계피를

첨가하면 혈당을 안정시키고 인슐린이 급하게 오르는 것을 막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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