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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피해야 할 식습관
작성자 닥터발란스 (ip:)
  • 작성일 20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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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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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발란스가 알려드리는

   

피해야 할 식습관

 





1. 식사량을 과도하게 줄이는 것




식사량을 과도하게 줄이면 몸에서 체지방과 체수분, 근육이 함께

빠져나가 체력이 급격히 저하되고, 요요 현상, 폭식증 등의 부작용이

 일어날 수 있으므로 식사량은 서서히 줄여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2. 과식하는 것




과식을 하면 우리 몸은 남은 열량을 중성지방으로 바꾸어 지방세포에 축적합니다.

중성지방으로 채워진 지방세포는 커지다 못해 분화되어 세포 수가 늘어나게 됩니다.

이렇게 지방세포의 크기가 커지거나 세포 수가 늘면서 지방조직이 커져 살이 찌게 되는 것입니다.

 





3. 물을 적게 마시는 것




물은 체내에서 영양소를 각 세포로 운반해 주며, 대사 결과로

생성된 노폐물을 신장 또는 폐로 보내어 제거하는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물이 부족하게 되면, 대사 작용이 지연되어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다.

 





4. 식사 시간이 불규칙한 것




식사 시간이 불규칙한 사람의 경우, 한 번에 몰아먹는 경향이 있습니다.

폭식은 비만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습관화 되면 몸에서는 음식이 부족할 때를

 대비해 남은 열량을 체지방으로 저장해 두려는 경향이 있기에 마른 비만이 되기 쉽습니다.

 





5. 지방이 함유된 음식을 전혀 먹지 않는 것




지방은 몸에 해롭고, 비만의 주범이라는 인식 때문에 다이어트를 하거나

 평소 체중 관리를 하는 사람의 경우 지방 섭취를 멀리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지방은 우리 몸의 세포막을 구성하는 필수 성분일 뿐만 아니라,

1g9kcal를 내는 효율적인 에너지원으로, 위에서 소화되는 속도를

늦추어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공복감을 줄여주는 역할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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